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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다음봉사단은 4월 29일(월) 예수의 까리따스 수녀회 재단인‘성 요셉의 집’(광주 남구 방림동 소재)으로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.
박재홍 회장을 비롯하여 본사 임직원(6명) 및 디토 임직원(2명)이 참가한 이번 봉사활동에서는 평소 입맛이 없으신 어르신들을 위해 미리 준비해 온 재료로 직접 짜장면을 만들어 배식하였으며, 어르신들의 식사시간이 끝난 후에는 설거지를 하고 식당의 식탁 및 바닥을 청소하였습니다.
박재홍회장은 식사 전“어르신들을 위해 저희 직원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했으며, 어르신들의 웃음에서 더할 수 없는 보람을 느끼고 있다”며 말씀하셨고, 봉사활동을 마친 후 신규 입사자인 차소연 사원은“봉사활동을 처음 해본다. 이런 기회에 베풀 수 있어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다.”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.
‘성 요셉의 집’은 어려운 환경의 노인들을 위한 복지시설로 매일 노인들을 위한 무료 식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.